만든 이야기

2020년부터 712명과
모의채용을 함께했어요

강원대학교에서 시작한 모의채용을 대학과 고등학교, 지역 기관, 공기업과 함께 이어 왔어요. 붙다는 그동안 직접 운영하며 겪은 일에서 나왔어요.

걸어온 길

해마다 모의채용을 열어 왔어요

  1. 2020

    강원대학교

    공공기관 모의채용 · 참여자 40명과 처음 열었어요

  2. 울산대학교

    공공기관 모의채용

  3. 한일여자고등학교

    공공기관 모의채용

  4. 부산경제진흥원

    공공기관 모의채용

  5. 한국남부발전

    N(cs) DREAM Open Campus

  6. 울산대학교

    공공기관 채용 대비 NCS 모의평가

  7. 울산대학교

    한국전력공사 모의채용

  8. 울산대학교

    현대자동차 모의채용 · Manufacturing · 자동차생산 · 전략지원

  9. 2026

    부경대학교

    공공기관 모의채용 · 사기업 모의채용

  10. 울산과학대학교

    모의채용을 진행하고 있어요

대학과 고등학교, 지역 기관, 공기업과 함께, 실제 기업 하나를 정해 그 채용을 그대로 따라가는 모의채용을 열어 왔어요.

담당자의 일

그런데 열 때마다 손이 정말 많이 갔어요

특히 전형이 넘어갈 때마다 참여자가 빠지지 않게 일일이 연락하는 일이 컸어요.

  1. 1

    모집

    기업 공고를 구해 지원서 양식을 만들고, 지원서를 받아요.

  2. 2

    연락

    전형이 넘어갈 때마다 참여자가 빠지지 않게 일일이 연락해요.

  3. 3

    채점

    자기소개서를 한 편씩 읽고 점수를 매겨요. 필기·면접까지 하면 몇 배가 돼요.

  4. 4

    개별 리포트

    참여자마다 무엇을 고치면 좋을지 따로 적어 줘요.

  5. 5

    취합·보고서

    끝나면 결과를 엑셀로 모아 기관 보고서를 써요.

계속 연 이유

입사지원을 실제로 해 보는 경험은
그 자체로 교육이에요

지원서를 쓰고, 시험을 보고, 면접에서 답해 보고, 왜 붙고 떨어졌는지 피드백을 받는 것. 실전 앞에서 한 번 겪어 본 참여자는 달라요. 그래서 손이 많이 가도 해마다 열었어요.

만든 계기

그래서 서비스로 만들었어요

직접 운영해 온 경험에 세 가지가 더해졌어요.

채용대행 경험

실제 기업의 채용을 대행하며 서류부터 면접까지 진짜 채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요.

NCS·인적성 직접 출제

NCS와 인적성 문제를 직접 출제할 수 있어요. 필기전형을 실제 시험처럼 만들 수 있어요.

AI 기술의 발달

사람이 며칠씩 걸리던 채점과 개별 피드백을 이제 AI가 근거와 함께 할 수 있게 됐어요.

만든 사람들

교육 현장과 AI, 채용 평가 경험이 함께 만들었어요

교육 현장 PM

20년 동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20년부터는 모의채용을 직접 열어 왔어요. 화면은 그 일의 순서대로 만들었어요.

AI 전공자

공고 파일을 읽어 칸을 채우고, 공고에 적힌 기준만으로 채점하도록 AI를 설계했어요. 사람이 며칠씩 걸리던 채점과 피드백을 대신해요.

채용 평가 전문가

NCS 문제를 출제하고, 인적성검사 문항을 개발하고, 기업의 외부 면접관으로 참여해 왔어요. 그 경험을 필기와 면접 전형에 담아요.

이름과 로고

조금씩 열리는 블라인드

‘붙다’는 합격한다는 뜻이에요. 도장 안의 줄무늬는 조금씩 열리는 블라인드예요. 틈 사이로 바깥을 먼저 내다보듯, 실제 채용을 미리 보고 미리 겪어 볼 수 있다는 뜻을 담았어요.

미리 겪고, 제대로 붙다

이번엔 실제 채용을 미리 겪어 보게 하세요

가입 없이 먼저 해 보세요. 3분이면 공고 등록부터 공개까지 직접 눌러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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